수클리닉 부평점

언론보도

[수클리닉기사] 피부 탄력·처짐 개선 도움 주는 실리프팅 시술시 중요 체크 항목은?
write by 수클리닉부평점 on 20/09/15 15:50


▲실리프팅에 사용하는 실은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 두 가지로 나눠지며,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 외에도 돌기의 유무로 실의 종류를 나눌 수 있다. (사진=DB)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날씨를 반기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은 물론 고온다습한 날씨에 노출돼 탄력을 잃은 피부가 기존 상태로 돌아오지 않아 고민인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더욱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를 쓰는 일상이 계속되면서 외부 자극을 받은 피부에는 트러블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처짐 현상까지 생겨 피부과를 찾는 발길도 늘어나고 있다.

동안 외모와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케어를 하는 사람도 많아졌지만 탄력이 떨어지고 처지는 피부를 개선하기에는 역부족인 게 현실. 이에 피부과 등 의료의 힘을 빌려 피부 관리를 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분위기다.

피부 탄력과 처짐을 개선하는 미용시술에는 필러, 보톡스, 리프팅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 중 리프팅도 다양한 시술 방법이 있는데 실리프팅의 경우 처진 살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리프팅에 사용하는 의료용 실은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 두 가지로 나눠지며,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 외에도 돌기의 유무로 실의 종류를 나누어볼 수 있다. 탄력이 떨어져 처진 얼굴일수록 돌기가 있는 실을 사용해 얼굴 라인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실리프팅은 이중턱, 깊은 주름, 처진 볼 등에 시술할 수 있으며 제품에 따라 피부를 강하게 당겨 리프팅 효과는 물론 진피층의 콜라겐을 활성화 시켜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 얼굴 윤곽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 V라인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양연지 원장 (사진=수클리닉 평촌점 제공)

이 같이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실리프팅을 시술 받을 때 주의할 점도 존재한다. 또한 드물지만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 실리프팅 시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시술 여부 및 시술 방법을 결정하는 게 좋다.

이에 대해 수클리닉 평촌점 양연지 대표원장은 “시술 후에 술을 마시거나 흡연을 할 경우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시술 후 약 1~2주 동안은 금주 및 금연하는 것이 좋다. 또한 치료 후 3~4일 피부 안정 및 마사지와 사우나 같은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시술 후 개인에 따라 시술 부위에 멍이 들거나 부을 수 있다”면서 “멍이나 부기는 보통 1~2주 정도 지나면 사라진다. 그러나 멍이나 부기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바로 병원에 내원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9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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